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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y The Vampire Slayer (1997~2003)


In every generation there is a Chosen One.
She alone will stand against the vampires,
the demons and the forces of darkness.
She is the Slayer.
 


 Buffy the Vampire Slayer. 미녀와 뱀파이어, 버피와 뱀파이어, 버피와 뱀파이어 슬레이어, 버피와 뱀파이어 사냥꾼. 그 무수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 미드가 요즘 내가 보고 있는 드라마다. 1997년부터 시작해 2003년에 끝낸 드라마로, 난 이제 막 첫 번째 시즌을 정복한 상태다. 내가 어째서 이 드라마를 골랐는고 하니, 바로 윌로우/타라에 대한 이야기를 익히 들어 알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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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그녀가 바로 hotbody를 자랑하는 섹시하신 슬레이어 'Buffy'다. 사건을 처리하다가 자기가 뱀파이어가 되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도 있다. 아무튼 그녀는 시대마다 나타나는 단 한 명의 선택된 뱀파이어 슬레이어로, 지옥문(이라 불리우는 땅 위에 세워진 학교)에서 벌어지는 수상쩍은 일들을 슬레이어의 괴력으로 처리한다. (개인적으로 좀 스펜서스럽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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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쪽은 그녀의
섹시한 남자 친구인 'Angel'. 안타까운 점은 그는 버피에게 사냥당해야 하는 뱀파이어라는 점이다. 나이는 240살로 100년 가까이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하고 다니다가, 어느 날 벙어리 집시를 죽이게 되어 그 무리의 우두머리의 저주로 영혼을 돌려받게 되었다. 그 덕분에 양심 있고 감정 있는 뱀파이어로서 하루 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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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우리의 히로인 'Willow'! 일명 '버피와 친구들'이라 불리는 그룹에서 두뇌와 얼빵함을 담당!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연기력이 제일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풍부한 표정
연기를 보면, 정말… 정말… 얼빵해보인다. 어쨌거나 이렇게까지 사진을 2개나 박을 필요는 없었지만 그러는 이유는 단지 내가 윌로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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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얘도 사진을 두 방 박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으나 그냥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이쪽은 'Xander'. 윌로우와 마찬가지로 '버피와 친구들'에서 바보와 얼빵함을 담당하고 있다. 오른쪽에 있는 사진은 하이에나 시절의 개폼, 아니 하이에나폼 잡던 시절의 잰더. 버피를 짝사랑하고 윌로우와는 어렸을 적부터 함께 자란 단짝 친구다. 5살 때 광대가 잰더를 겁줬던 기억을 오랫동안 간직하는데 110 nightmares편에서 극복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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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명 후견인이라 불리는 'Rupert Giles' 선생님이다. 버피가 전학을 온 학교의 사서 선생님으로 버피에 대한 것은 이미 알고 있으며, 버피가 뱀파이어를 잡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기술이나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그의 임무다. 자일즈 선생님을 보고 있노라면 천국의 계단에도 출연하셨던 '이참' 아저씨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그렇게까진 아니지만 재미도 있고, 버피 걱정을 상당히 많이 해주는 선생님이다. 버피가 죽는 악몽까지 꿨으니 그거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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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피와 뱀파이어의 엄청난 히로인!…은 과장이고. 그냥 버피를 괴롭히는 일당 중 하나인 'Cordelia'다. 이 여인은 왜 또 사진을 두 장을 올린 것이냐 하면… 귀여우니까! 102 the harvest편에서 32분 쯤에서 33분 정도까지 나오는 장면이 최고로 귀여운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 반했다.

 하여튼 지금은 111까지 본 상태고 앞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상당히 궁금하긴 하지만 이미 대부분의 내용을 알고 있다. 드라마 보기 전에 사전 조사를 할 때 이미 완결이 난 드라마인지라 너무나도 많은 스포의 압박을 헤쳐갔기 때문에. 뭐, 상관 없음. 제발 내가 엔젤에게 더 정붙이지만 말기를! 처음엔 "상관없뜸ㅋ난쉬크하니깐.
엔젤따위야빠질리가없지!"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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