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fterellen.com/blwe/02-29-08?page=0%2C1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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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창조주 톰 린치가 South of nowhere의 팬에게 아래의 통지를 썼다. 이건 The N의 통지 게시판에 올라왔었다.

일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항상 좋기만은 할 수 없어요, 하지만 그게 좋아지도록 바꿔요. South of Nowhere는 훌륭한 여행이었습니다. 이 문제를 다룬 청소년 드라마, 아니면 어떤 프로그램도 지난 10년간 존재하지 않았죠. 하지만 지금은 존재합니다. 변했기 때문이에요. The N과 함께 South에 대한 용기와 통찰력을 가졌던 경험을 정말 사랑합니다. 그들의 삶에 대한 진실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팬분들 역시 사랑합니다. 단순한 '일' 이상으로 이 시리즈를 그들의 가슴에 새기고, SON에 참여해주신 모든 제작자들과 작가들, 감독들, 스텝 분들을 사랑합니다. 배우들과 그들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낸 방법, 팬인 당신께서 그들이 당신의 삶을 반영해내고 있다고 느끼고 이야기할 정도의 진정한 인물들을 만들어 낸 것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특히나 전 스패슐리를 사랑합니다. 여러분께서 두 주인공에게 주신 이름 말이에요. '훌륭한', '혁신적인', '저항할 수 없는'란 쇼를 만들어 내는 건 흔한 일이 아니에요. 사람들과 같은 시대의 삶들을 감동시키는 쇼를 만드는 건 하늘의 선물과도 같죠. 저와 스패슐리가 여러분의 마음에 새겨질 수 있게 허락해주신 것 같사드립니다. 사랑과 존경을 담아.
톰 린치
창조주 / 총 제작자
South of Nowhere
우린 2005년 11월, 이 쇼가 시작되기 전부터 AfterEllen.com에 South of Nowhere에 대한 글을 써왔다. 그리고 이 쇼가 모든 세대의 레즈비언과 바이섹슈얼 시청자들을 반향하고 있다는 사실에 몹시 흥분했다. 카르멘은 4월, 이 쇼의 마지막 시즌에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We're Getting Nowhere 무리 일행이 매주, 그들의 최고의 스타에 대해 떠드는 걸 목이 빠져라 기다릴 것이다.

난 십대 드라마에 이렇게나 깊게 빠져본 적이 없었다 (버피를 제외하고는). 하지만 South of Nowhere는 진심으로 날 감동시켰다. 내가 내 TV 속 맨디 머스그레이브, 가브리엘 크리스찬, 메이브 퀸란, 발레리 오르티스, 그리고 심지어 맷 코헨 (그가 귀여운 건 사실이잖아, 알면서!)을 그리워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내가 십대였을 때 애슐리가 있었다면, 난 훨씬 더 빨리 커밍아웃을 했을 거라는 것이다!

(생략)

이 쇼를 구하고 싶은 사람은 www.savespashley.com에 방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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