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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뉴스리뷰 :: 게임 | 2 ARTICLE FOUND

  1. 2009/04/13 크로스 파이어 동접 100만!!?
  2. 2009/04/13 아이템 매니아 게임퍼블리싱 사업 잘 될까?

 

크로스 파이어가 중국에서 동접 100만을 기록했다고 한다. (덜덜덜이구나~ 카트라이더 잘나갈 때 수준이네~)


 

세상 일이란 건 정말 알 수가 없는게, 한국에서 안된다고 해외에서도 안먹히는 건 아니니 역시 열심히 부지런히 발품팔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어디선가는 성공을 하는 것 같다. 물론 그 전에 회사가 망하면 안되겠지만.

 

크로스 파이어는 일단 축하하고~

서든어택 이후로 나온 무수히 많은 FPS 게임 중에, 제일 잘될 것이라고 기대했던 포인트 블랭크는 왜케 안뜨는지 모르겠군..

(엔씨의 블록버스터 주의 때문일 수도 있다. 작은 게임은 쉽게쉽게 버리는..)
 

아무튼 요샌 여러모로 중국의 규모를 느끼게 해주는 시기인 듯..
말 나온김에 포인트 블랭크나 한판 하러 가야겠당~
같이 해보실 분은 이리 오시오~~ [포인트 블랭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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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아이템 중개 거래 사이트인 아이템 매니아가 이번에 또 하나의 게임을 퍼블리싱 하게 되었다.



 

그 주인공은 제법 인기있었던 RPG, 다크에덴!  [관련기사 보기]

 

아이템 매니아는 바스티안 리턴즈, 온라인 삼국지에 이어 다크에덴도 퍼블리싱을 하게 되었는데 특이할 만한 점은 게임명을 바꿔서 서비스한다는 것이다.

바스티안 리턴즈 레드워 매니아,  온라인 삼국지 샴폐인 매니아, 다크에덴 다크 온라인 (다크 매니아가 아닌게 다행이다. 작명 센스가 좀..)

 

추측해 보건대, 과거의 이름 그대로 나올 경우 아 그거 옛날 게임이자나? 별로 뜨지도 못했던데와 같은 이용자의 선편향된 반응을 피하고 마치 새로운 게임인 것으로 포장하기 위함이지 않을까 싶다.

 

아이템 매니아는 자사의 500만 회원의 유저풀을 이용하여 게임포털로도 성장하겠다고 하는데 과연 잘 될까 의문스럽다. 사이트의 인지도는 쉽사리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서 아이템 매니아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이 있을런지..

 

하기사 주력사업이 아니고 보조사업으로 한번 시도해봄직도 하다. 보아하니 아이템 매니아 측에서도 주력사업으로 두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 퍼블리싱 하는 게임의 타이틀을 보니 매우 저가에 소싱했을 것 같으니..

 

어쨌든, 인터넷 업계의 법칙 중 하나인 선점자가 독식한다는 명제를 극복하고,아이템 베이를넘어 이제는 아이템 중개 거래사이트 No.1이 된 아이템 매니아의 저력을 믿고, 건투를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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