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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에 맵티즌(Map+Netizen)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 기사를 열어보았다.



페이지가 로딩되면서 .. 구글 맵서비스 Open API에 따른 매쉬업 서비스가 한창일 때 미국에서 부동산 관련하여 관련 커뮤니티 맵서비스들이 왕창 나왔었는데, 네이버, 다음의 스카이뷰로 때문에 이제 한국도 이런게 많다 뭐 그런건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우왕 굳! 그 짧은 시간에 이 많은 걸 내가 생각해냈다니, 나의 brain은 아직 죽지 않았군. 후훗)

 

기사를 읽어보니 역시나 맵을 중심으로 테마에 맞춰 경험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들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글이었다.

 

다음 같은 경우는 골프맵 서비스를 다루어 공략법이나 골프장 위치 등을 서비스할 것이라고도 하는데.. 향후 포털 광고 사업의 중심은 아마도 지도 서비스에서 나오지 않을까 점점 기대가 된다.

 

현재의 광고 사업은 키워드 중심으로 관련 업체를 배치시켜 보여주고 있는데 (구글 애드센스도 그 기본 골자는 같으니..) 위치 중심으로 연속성을 지니는 행위에 대해 광고를 하는 그런 기법이 도입되지 않을까?

 

이를 테면

사우나를 지도 검색했다면, 사우나 끝나고 시원한 냉면이 먹고 싶어질 수 있으니 그 옆에 있는 냉면집을 알려주는 광고를 게재하는 등의

 

아무튼 맵서비스가 어떻게 진화할지 유심히 지켜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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